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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별 정상 심박수 범위,내 심장이 제대로 뛰고 있는지 확인하는 법

백설공주 2024. 9. 5.

연령 별 정상 심박수 범위가 다르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연령 별로 달라지는 정상 심박수 범위, 안정기 심박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심장 두근 거리는 부정맥 원인에 대한 글도 꼭 한번 읽어보세요.

 

 

안정기 심박수 측정 방법

심박수

안정기 심박수는 심장 건강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안정기 심박수를 측정하려면 최소 5분간 휴식을 취한 후 손목이나 목에서 맥박을 잽니다.

 

1분간 맥박 수를 세거나,
15초 동안 맥박을 측정한 후 4를 곱해 분당 심박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난 후 바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요즘은 스마트워치와 같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면 더 편리하게 실시간 측정이 가능합니다.

 

연령별 정상 안정기 심박수

나이 정상 심박수 범위 (bpm)
0 -3개월 123 - 164
4 - 6개월 120 - 160
1 - 3세 100 - 140
4 - 6세 90 - 120
7 - 12세 80 - 110
13 - 18 세 80 - 100
성인 60 - 100

연령대에 따라 심박수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정상 안정기 심박수는 60~100 bpm이지만,

소아와 청소년은 더 높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안정기 심박수는 내려가는 편입니다.

 

서맥? 빈맥? 주의해야 할 심박수 

정상 범위에서 벗어난 심박수는 심장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안정기 심박수가 60 bpm 미만이면 서맥, 100 bpm 이상이면 빈맥으로 간주됩니다.

 

서맥은 일반적으로 운동선수들에게 흔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피로, 현기증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빈맥은 스트레스, 탈수, 카페인 섭취, 갑상선 기능 이상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박수가 10 bpm 증가할 때마다 사망 위험이 최대 20%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안정기 심박수 낮추는 방법?

심박수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금연, 카페인 섭취 줄이기 등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심박수를 효율적으로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를 주 3~5회 한 번에 30분 정도씩 타세요.

처음에는 힘들지라도 심장 효율성을 높여 혈액을 좀 더 효과적으로 펌프질 하게 도울 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근력운동보다 좋지만, 근력 운동이 더 재밌으신 분들은 근력운동을 하셔도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 역시 안정기 심박수를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

이렇게 오늘은 연령별 안정기 심박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내용을 바탕으로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함으로써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특히 서맥과 빈맥은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므로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지금 바로 심박수를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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